달이는 이렇게 생겼어요.

달이 클로즈업샷. 

전에 사진은 젖은 얼굴만 보여줘서.... 아이의 미모가 살질 않아 ㅡㅡ;;;; 

우리 달이 이쁘지요옹~~ 이히히히힛. >.<

by 시글이 | 2009/09/01 18:04 | 내 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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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하청송 at 2009/09/03 14:07
아 거참... 꽉 안아보고싶게 생겼다.... 근데 활발의 정도가 진화한다니... ㅋㅎ ^^;;
Commented by 시글이 at 2009/09/03 19:25
안고있기 참 좋은 아담한 사이즈.(참고로 별이는 안고 있기 참 좋은 넉넉한 사이즈 ;;;)

진화는.... 낭중에 보면 알것지만 활발의 도가 넘어섰어.

간식달라고 바지 타고 스파이더맨 놀이해서 허리까지 올라온다.

맨살인데도 올라오려고 해서 가끔 곤란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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