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외치고 싶은 사진들이 되겠심다.
문득 집 정리를 하다가 나온 피자헛 빨간 끈. 별이 아빠, 호기심에 물들다.
그 결과...
문득 집 정리를 하다가 나온 피자헛 빨간 끈. 별이 아빠, 호기심에 물들다.
그 결과...

네, 묶였심다. 훗.
처음에는 애한테 학대다 머다하고 반대했지만 막상 메어주고 보니 꽤 이쁩디다. ㅡㅡ;;

처음에는 애한테 학대다 머다하고 반대했지만 막상 메어주고 보니 꽤 이쁩디다. ㅡㅡ;;

'정녕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지... 좌절이다... ㅠ.ㅠ'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별이는 우선 패스하고~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별이는 우선 패스하고~

이 사진을 보아라. 어찌 아니 아름답다 할 수 있는가 말이다.
글고 흰색 고양이에게는 빨간색 끈이 은근 매력이라는 사실도 느꼈다.
머 나만 느껴도 나는 상관없다 이거지이~~
캬하~~
글고 흰색 고양이에게는 빨간색 끈이 은근 매력이라는 사실도 느꼈다.
머 나만 느껴도 나는 상관없다 이거지이~~
캬하~~
P.S. 다 쓰고 나니 뒷통수 사진도 있었네요. 그래서 추가~~

처음엔 싫은지 계속 물어 뜯더니 한 이틀이 지난후에는 적응해서 잠도 잘자고 걍 굴러다니더라는...
참고로 3,4일 정도 묶어 놓고 바라보고만 있었더랬지요~ (먼산~)
참고로 3,4일 정도 묶어 놓고 바라보고만 있었더랬지요~ (먼산~)
# by | 2008/05/16 11:35 | 별's worl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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