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잃어버린줄 알았던 사진들의 귀환
머 찾아다고 할것 까진 없고요, 카메라에 고대로 들어있더군요. 훗.
머 다시말하자면 실수로 다 옮기지 못한거지요. ㅋㅋㅋㅋ ;;;;
여튼~ 자 후반부 뛰어 봅시다~
머 다시말하자면 실수로 다 옮기지 못한거지요. ㅋㅋㅋㅋ ;;;;
여튼~ 자 후반부 뛰어 봅시다~




언젠가 다른분의 이글루에서 고양이는 밑에서 찍어야 입술라인 때문에 예쁘게 나온다는 말이 생각난 시글이.
그래서 가차없이 들이밀었습니다.
근데 머.... 역시 찍사의 문제인가.... 게다가 별이가 계속 밑을 바라보며 뭐해?? 라고 하는 바람에 그닥 밑에서 찍은게 소용이 없네요. 훗.
그래서 가차없이 들이밀었습니다.
근데 머.... 역시 찍사의 문제인가.... 게다가 별이가 계속 밑을 바라보며 뭐해?? 라고 하는 바람에 그닥 밑에서 찍은게 소용이 없네요. 훗.

다소곳하게 앞발모으신 새색시 삘의 울 별이. 아웅~~ >,,<

참으로다가 별이 앞 머리의 압박이라는 문구가 고대로 들어맞는듯한.. ㅋㅋㅋㅋㅋ(별아 미안~)



네, 별이의 눈동자에 삘 받아 직었던 사진들 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울 별이는 오드아이라 양쪽에서 따로따로 보는 느낌이 달라요.
시리도록 푸른 색의 눈동자와 따뜻한 밤색의 눈동자. (본녀는 갠적으로 시리도록 푸른 눈을 좋아함다. ㅡㅡb


별이도 저 포근한 극세사 이불이 좋은가봅니다. ㅋㅋㅋ
정말이지 덮고자고 있으면 그 푹신함과 뽀송함이란 놀라울따름이지요.
그리고 첫번째 사진에서 보다시피 오드아이는 양쪽의 안광도 색이 다르다는 사실을 별이를 통해 알았답니다.
요고이 새로 산 성묘용 로얄캐닌 어덜트. 고옆에 있는 분홍이가 로얄캐닌 키튼.
같은 4키로인데 받아보고 흠칫 놀랬다는. 포장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덜트가 훨씬 커보여요.
여튼 잘 먹으니 그런건 상관없다는... (먼가 이상???)
자, 이상 잃어버렸던 사진들의 귀환임다~
시리도록 푸른 색의 눈동자와 따뜻한 밤색의 눈동자. (본녀는 갠적으로 시리도록 푸른 눈을 좋아함다. ㅡㅡb



정말이지 덮고자고 있으면 그 푹신함과 뽀송함이란 놀라울따름이지요.
그리고 첫번째 사진에서 보다시피 오드아이는 양쪽의 안광도 색이 다르다는 사실을 별이를 통해 알았답니다.

같은 4키로인데 받아보고 흠칫 놀랬다는. 포장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덜트가 훨씬 커보여요.
여튼 잘 먹으니 그런건 상관없다는... (먼가 이상???)
자, 이상 잃어버렸던 사진들의 귀환임다~
# by | 2008/04/05 14:55 | 내 고양이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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