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

이라는 구정임돠. 눼~

본가로 가시는 분들도, 가족만의 시간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또 여의치 않게 업무와 함께 하시는 분들도 많을 테지만....

그래도 행복한 명절되세요~~~~!!!!!! *^^*

..................................

걍, 그러시라구요. ㅡㅡ

by 시글이 | 2012/01/20 15:22 | 혼자 떠드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완성~!!!!!

시현이 뱃속에 넣고 머리 돌린다고 샀던, (실은 정말 해보고 싶어 벼르다가 고때를 노린) 1000피스 퍼즐.

드뎌 완성~!!!!!!



음화화화화화~~!!@!!

실제로는 시현이 낳을때까지 저 외곽만 잡아놓고 하나도 안 하고 있다가 문득 집옮길 생각하니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무작정 들고 눈알 빠져가면서
(정말이지 글자가 작아가지고 위치 확인할라믄 눈알이.... @.@)

3일만에 완성 ㅡㅡ;;;;;

마지막엔 서방도 합류. ㅋㅋㅋ

서로 보면서 "뭔가 부족한거 같애." "그치? 뭔가 없지?" 이러고 있었는데

막상 맞춰보니 다 있네~ (오잉~!)

뿌듯뿌듯.

마누라 눈알 빠지는 소리가 들리자 도와주면서도 "이런거 왜해?" 하는 서방을 보며 그냥 웃었더랬지.

왜하긴... 재밌으니까 하지.

요게, 힘들어도 다 하고 나면 묘한 쾌감이 드는거거든.

ㅋㅋㅋㅋㅋㅋ

다 맞춰놓고 혼자 덩실거리는 나를 보며 서방도 웃더만.

뭐, 애썼어, 서방도 나도. (토닥토닥)

히힛~ ^ㅡㅡㅡ^

by 시글이 | 2012/01/10 13:53 | 혼자 떠드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